개인적으로 검색해봤을 때 DB adapter의 용도가 DB를 통해 서버끼리의 실시간 메세지 전파가 주 목적인것 같은데,
강의 글에서는 "웹소켓 연결내역이나 룸이나 그런게 전부 램에 저장되기 때문에
실제 서비스를 운영시 서버가 어쩌다가 죽으면 모든 웹소켓 연결이 끊기고 그럴 수 있습니다.
그래서 현재 웹소켓 관련 내용들을 DB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으면 DB adapter를 사용합니다.
그러면 서버가 죽어도 상관없기 때문에 실제 서비스에서 안전하게 쓰고 싶으면 한번 그 때 찾아봅시다."
라고 써져있는데 강의에서 말하는 용도는 웹소켓의 정보 저장으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.
socket.io-adapter-events 콜렉션에서 자동 생성되는 document 내용확인해보니 아래처럼 되어있습니다.
---
_id: 695dbac26c8f41bf9adce073
type: 2
uid: "342583731cb61ecd"
nsp: "/"
---
이 정보로는 웹소켓의 내용을 저장한다고 보기에는 부족한것 같은데 DB adapter의 용도가 정확히 어떤건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?